#굿즈
6편
- 🇰🇷 한국·2026년 8월 8일·8분앨범을 사는 이유의 52.7%는 음악이 아니다한국소비자원 조사에서 굿즈 수집을 위해 음반을 샀다는 응답이 52.7%, CD로 음악을 듣는다는 응답은 5.7%였다. 음반 한 장에 굿즈가 평균 7.8개, 그중 2.9개가 랜덤이다. 그리고 남은 CD는 버려진다.
- 🇰🇷 한국·2026년 8월 8일·9분응원봉 4만 원 중 3만 원은 무엇의 값인가 — 원가 1만 원공식 응원봉 평균 41,250원, 제작 단가 약 1만 원. 마진율은 최고 420%다. 2025년 국내 엔터 4사 MD 매출은 1조 1,000억 원으로 40% 넘게 늘었고, YG는 1분기 굿즈 매출이 공연 매출의 두 배였다.
- 🇰🇷 한국·2026년 8월 8일·8분K팝 굿즈를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한국이 아니다한 글로벌 커머스 집계에서 응원봉 판매 1위는 베트남·대만·필리핀·멕시코였고, 영상통화 이벤트 앨범 1위는 싱가포르·말레이시아·태국이었다. 가장 많이 쓴 곳은 말레이시아·필리핀이다.
- 🇰🇷 한국·2026년 8월 8일·8분인형 하나가 국경을 넘으려면 — 186개사, 계약예상액 370억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에는 186개 기업이 443개 부스로 참가했다. 지난해에는 16개국 바이어 388명이 상담 1,178건, 계약예상액 370억 원을 기록했다. 잔망루피가 상품이 된 경로까지.
- 🇰🇷 한국·2026년 8월 8일·10분공항에서 그 사진을 찍는 사람은 기자가 아니다 — '홈마'라는 자리당신이 보는 아이돌 고화질 사진 대부분은 언론사가 아니라 팬이 찍었다. 대포 렌즈를 들고 다니며 사진을 찍어 굿즈로 파는 사람들, 홈마. 슬로건 한 장의 원가와 판매가, 포토북 500권의 수익 구조, 그리고 초상권·과세·사생활이라는 세 가지 문제까지.
- 🇰🇷 한국·2026년 8월 8일·9분종이 한 장이 300만 원 — 포토카드 거래가 1년 새 두 배BTS 지민 포토카드 300만 원, 르세라핌 김채원 170만 원. 중고거래는 2024년 83만 건에서 2025년 160만 건으로 93% 늘었고 번개장터 매물만 61만 개다. 해외 팬이 걸리는 지점까지.